대한민국의 검사 출신 정치인으로, 전남 동부 3대 검사장 출신 대한민국 국회의원 중 막내다. .
2. 생애
1962년 11월 24일, 전라남도 여천군 율촌면(現 전라남도 여수시 율촌면)에서 3남 1녀 중 첫째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돼지를 키웠고, 어머니는 생선팔이 행상을 다니셨는데, 자녀들 모두가 대학을 간 집은 동네에서 본인의 집안뿐이었다고 합니다. 연세대학교 법대를 나와 사법고시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20기를 수료한 후 검사가 됐고, 제16대 의정부지방검찰청 검사장 등을 맡았습니다. 순천지청 차장검사 시절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의 사건 브리핑을 맡았습니다. 검사 생활을 은퇴한 후 변호사로 개업하여 활동하던 중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변호사로 활동하는 시기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게 목사자격이 없다고 판결한 대법원 판결에서 오정현 측 변호사로 참여하였으나 패소하였으며, 검사장으로 있을 때부터 사랑의교회 법조선교회에 소속되어 오정현을 돕던 인연이 이어져 사랑의교회 장로가 되었습니다. .
3. 정치 활동
이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고향인 율촌면이 끼어 있는 여수시 을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높은 득표율로 당선되었습니다. 국회의원 당선 후에는 개신교의 입장을 대변해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한편, 국회에서 공수처 설치에 찬성하는 연설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민주당에 대한 여론이 악회되자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입장을 밝히며 돌아섰습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의 법률위원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2021년 6월 7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가족 816명의 최근 7년 부동산 거래 내역을 전수 조사한 결과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8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자진 탈당을 권유하였으나 김 의원은 지도부의 이같은 결정에 강력히 반발하며 탈당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여수시 국동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에 기여한 공로에 대해 국동지구 도시재생주민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습니다. 민주당 정치보복수사대책위원회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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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종교관
5. 논란 및 사건 사고
21대 총선 과정에서 개신교 관련 모임에서 여순 사건을 여순 반란 사건이라고 말한 과거가 드러나 토론회에서 사퇴 요구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에 본인은 그 때 손양원 목사의 아들들이 공산주의자 청년에게 살해당한 것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고 설명했고, 이후 근처 동네 의원들과 함께 여순 사건 특별법 제정에 참여했습니다. $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아래 전남선관위)가 제20대 대통령선거 여수개표소에 '개표관람증'을 소지하지 않고 일반관람석에 출입한 김회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시을)에 대해 선거법 준수 촉구 처분을 하였습니다. 김회재 의원의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른 조치와 출입을 제지하지 못한 선관위 직원 두 명에게는 구두로 '엄중경고' 처분을 하였습니다.
김회재 전남도당 공관위원, 여수시장 선거 개입 논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하는 발언을 하여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특정후보지지기사>
민주당이 지방선거 예비후보의 도덕성 논란을 원천 차단하겠다고 예고하면서 발표한 7대 공천 부적격 사유자에 해당하는 후보들이 공천을 받았습니다. 본인의 측근 혹은 본인의 편이기 때문에 지역위원장의 권한으로 부적격 사유자를 올렸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수을 지역구에 출마해 당선된 시•도의원 당선인과의 워크숍에서, 사전예고 없이 공개적으로 "OOO 선임비서관(5급 상당), 당신 해고야."라고 발언했습니다. 국회의원 당선 직후부터 함께 일해온 선임비서관을 사전예고 없이 내친 데 대해 비정하다는 목소리가 존재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검찰이 수사를 왜곡해서 부녀를 모친 살해범으로 몰아 형을 살게 하여 재심이 청구된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당시 순천지청의 차장검사로 사건을 브리핑*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광주지검장을 그만두고 국회의원 출마 전에 한 월간조선 인터뷰에서도 해당사건에 대해서 해당사건에서 딸이 주도해서 사건을 공모하였다고 언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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